CBD에 있어서 시티 사는 사람은 편하겠고, 수리 받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다시 오고 싶지 않다는 인상을 많이 받음. 저렴한 자전거 수리하는데 뭔 환영을 기대했었겠냐 만은 브레이크 레버 수리를 두번 받았는데 각각 가격이 다른 이유가 납득이 안감. 한번은 17달러 한번은 32달러. 똑같은 수리를 했는데 가격이 다르다. 미케닉의 경력, 시간대, 자전거의 기종, 인종, 영어의 유창함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다고 이해할 수 있으나 나는 마음에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