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런거 잘 쓰지도 않는데 열받아서 왔네요.
어머니가 방문하시고 어이없는 경우를 겪으셔서 씁니다.
제가 구매하고 타던 트렉 자전거를 이제 어머니가 타시는데요.
1. 몇 개월 전 바람이 자꾸 빠져서 목동 지점 방문.
2. 점검 및 튜브 교체.
3. 최근 또 바람이 자주 빠져 다시 방문.
4. 다시 점검 -> 튜브를 교체했다는 사실을 말하니, 교체한적이 없는 튜브인데요? 라는 말을 들으셨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셨는지 이력 조회해보고 튜브 교체 이력이 나오니까 그제서야 어어,, 이러셨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튜브 비용에 공임비 다 결제하셔놓고, 실제 튜브는 교체 안하셨다니요.. 어머니가 혼자 가셔서 무시하실까봐 걱정은 했습니다만, 눈탱이라뇨… 아직도 화나네요
이럴거면 트렉 자전거를 왜 사고 왜 트렉 지점까지가서 점검을 받겠습니까
목동점이 직영점이라 일부러 간건데, 이제는 저는 트렉 자전거는 못 믿을 것 같네요